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올해 여름은 유난히 길었던 것 같은데, 입추가 지나고 나니 확실히 아침 공기가 달라졌어요. 저는 이맘때 쯤이 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게 바로 겨울 외투인데요. 가을은 짧고 겨울은 금방 시작되니, 미리 준비해 놓으면 갑자기 추위가 찾아왔을 때 든든하더라고요. 특히 몽클레어 (Moncler)는 제 옷장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겨울 아우터인데요. 한번 들여 놓으면 정말 오래 입는 브랜드라 매 시즌마다 관심 갖고 챙겨보게 되는 것 같아요! 특히 해외직구를 통하면 메리트 있게 만날 수 있는데요. 보통 겨울 보단 여름이 할인율이 더 큰 만큼 부지런히 챙겨보면 좀 더 아낄 수 있어요. 저는 주로 세타이어나 파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RfMjQz/MDAxNzU1MTE1ODg1Mjcy.MCWzHnjBQrNupfa9giL_5cFUcvugiPP1fqqIegqEgVQg.rMu1lB5TQ6qvMSTc1eS3bpXtB4P7v8TqbwgbKLIl-Vgg.JPEG/output_2899498697.jpg?type=s3" />
거제도 카페 추천 오션뷰를 품은 거제 대형 카페 거제도 바다를 한 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에 거제 카페가 자리하고 있어요. 2층 건물에 루프탑까지 있어 360도 오션뷰를 바라볼 수 있는 감성뷰였어요.~열씨미~ 겨울 여행으로 거제를 다녀왔어요. 1박 2일 일정이라 여유롭고 느긋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1일 1카페는 선택이 아닌 필수였어요. 1.마소마레 여름에 찾고 다시 방문한 거제 카페는 아침 오픈런 시간에 맞춰 도착했어요. 10시 오픈이라 20분쯤 들어갔는데요. 아침 햇살에 반짝이는 잔물결이 그윽했던 시간이었어요. 카페는 언덕 위에 자리한 것처럼 바다를 전망할 수 있는 오션뷰 카페로 건물 주변엔 대형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
해발 160M 지점에 있던 때와는 달리 지금은 많이 내려와 있지요. 그렇지만 은근 빌딩들 사이에 둘러싸여 있다 보니 보이는 것도 다릅니다. 과거 거주 지역은 대부분 조요한 편이고 (어쩌다 오가는 배달 오토바이 소리 정도가 시끄러웠지요) 30초만 걸으면 바로 산 지역이 나오기 때문에 동네 길고양이나 날씨 상황에 따라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여유롭게 돌아다녔지요. 이 동네는 우선 시끄러워요. 주말에 가까워질수록 고성방가하는 분들이 있고, 지하철역과 시외버스 스테이션과 대단히 가깝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웅성웅성합니다. 시장, 밥집, 술집, 흥청망청 한 유흥가 등도 함께 더해져 있다 보니 대단히 다이내믹한 모습을 많이 보게 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