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발기부를 하고 싶다는 아들과 함께 별다른 관리 없이 마냥 기르다 보니 어느새 허리까지 오는 길이가 되었답니다. 머리카락 길이가 만만치 않아서 미용실에서 관리를 받기엔 시간과 금액적인 부담이 있다 보니 날이 갈수록 푸석하고 엉키면서 빠지는 모발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여름이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해 왠지 더 모근이 빈약해진 것 같기도 하고~ 걸어 다니는 곳마다 빠져 있어서 이래저래 세월의 흐름이 느껴지니 눈물이 또르르... 언젠가부터 머리를 질끈 묶고 있다 보니 머리가 엉켜 빠질뿐더러 푹 꺼진 정수리까지 탈모가 시작됐나 싶어 고민이 많았어요. 친구들에게 올리브영 탈모샴푸추천 해달라고 하니까 다들 려 루트젠 샴.......
나이를 한 살 한 살 먹어갈수록 관리를 한 사람과 하지 않는 사람의 차이가 느껴지는 게 피부, 그리고 두피. 환절기를 맞이해서 본격적으로 케어를 시작하고 싶어서 선택한 두피에센스와 샴푸가 있어 보여드릴게요. MED:ALL 영 프레시 루트 샴푸 탈모 케어 뉴트리션 에센스 예전에는 단순히 가격이나 브랜드만 보고 화장품을 선택했다면! 요즘은 유효 성분이 정말 함유되어 있는지, 전성분이 괜찮은지, 임상을 통해서 효과를 확인받았는지 등등 좀 더 체계적으로 따져보고 고르게 되는데 메디올 두피에센스랑 탈모샴푸 이거 두 가지 괜찮더라구요? *_* 보통 환절기에는 피부가 민감해지는 건 다들 알고 계신 사실인데 두피는 아무래도 모발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