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층층나무 / 5월 요즘 산에도 공원에도 가는 곳마다 자주 만나게 되는 나무입니다. 4월 말에서 5월 중순까지 큰 나무에 하얀 꽃이 한 무더기씩 수평으로 넓게 퍼져 계단처럼 층층이 피어있다고 하여 '층층나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합니다. ▲ 층층나무의 특징은 잎에 있는 6~9쌍의 측맥이 가지런한 것이 특징입니다. ▲ 층층나무/ 5월 ▲ 산사나무/ 4~5월. 우리 주위에서 '산사나무'도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꽃으로 차(茶)를 끓여 복용할 수 있으며 전초를 약재로 사용하기도 합니다. 산사자(山査子)로 불리는 빨간 열매는 술을 담그기도 하며 배상면 가(家)의 대표 술이기도 한 '산사춘'이 바로 이 산사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TNfNzYg/MDAxNzQ3MTA3MDA0Mzg5.dhJdrtdLtlrrTDU8s85mGQgbyjm3jS_OuaJjBbj9qlAg.Jw59-DZoR86BP9LBjT3e-IAk4JqIwWWbhnkr546TzQcg.JPEG/%C3%FE%C3%FEa556-c6ba0cb6b378.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