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여행 갈라파고스 제도 산타크루즈 섬 어시장 찰스 다윈 연구소 남미 여행을 계획할 때 페루 마추픽추, 볼리비아 우유니 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한, 아니 어쩌면 더 가고 싶었던 곳이 두 곳 있었다. 하나는 칠레 이스터섬, 그리고 또 하나는 바로 갈라파고스 제도였다. 사실 남미 여행 초반에 에콰도르 키토에 갔던 이유도 갈라파고스를 가려고 했던 것~! 1. 갈라파고스 제도 입도 우리는 키토 한인 민박에서 모든 입도 준비를 마치고, 무려 10박 11일 일정으로 갈라파고스로 향했다. 입도를 위해서는 먼저 에콰도르 수도 키토 공항에서 TCT 카드[Transit Control Card]를 발급받아야 했다. TCT 카드는 입도 등록 카드로, 1인 20달러이며 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DZfMTQ0/MDAxNzcyODAyODExMzIw.J2NZpeJGXqLTx9kiNgnq8aZBL9Hmmwkem6hqk7NFgwYg.d72iprNhcvI84Z6pLaLmbRgtLSKHdTrFnUaJ-iES8Q8g.JPEG/IMG_0481-2.jpg?type=s3" />
남미 여행 에콰도르 키토 텔레펠리코 전망대 적도박물관 달걀 세우기 요즘 남미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한 번쯤 꿈꾸는 곳이 바로 갈라파고스 제도 일 것이다. 우리 역시 남미 여행에서 갈라파고스는 무조건 가길 원했고, 그래서 잠시 머물렀던 도시가 바로 에콰도르의 수도 키토[Quito]였다. 1. 에콰도르 수도 키토 에콰도르는 남미 여행 두 번째 국가였다. 콜롬비아 여행을 모두 마치고 포파얀에서 장거리 버스를 타고 국경을 넘어서 에콰도르 키토에 도착했다. 남미 국가 수도를 보면 고산지대가 많은데, 키토 역시 해발 약 2,800m에 위치한 고산 도시였다. 그래서인지 공기가 정말 프레쉬하게 느껴졌다는:) 에콰도르 역시 다른 남미 국.......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jVfMzIg/MDAxNzY5MzQyMDU3Mjc3.mNmTIfWqaCoyrdPKS8ZH1zoe5_VkY87wLb88Ajkot9wg.0vJMIdLIyVCaU3GV5ZjMYBC8puCCk6CZ3SOeHecNkH8g.PNG/900%A3%DFfile%A3%DF00000000f87072088673603b4977e39a.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