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여행 취리히 루체른 투어 인터라켄 패러글라이딩 융프라우 굿 딱 이맘때 나 혼자 다녀왔었던 스위칠랜드. 생각할 것도 많았고 그냥 홀로 다니면서 세상 구경도 하고. 나에게는 굉장히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여름이나 가을과는 다르게 확실히 느낌 있었던 겨울의 스위스여행. 직접 다녀왔던 이야기를 남겨본다. 취리히를 비롯하여 인근의 루체른도 직접 기차 타고 가보고. 여러모로 인상적인 도시들이다. 액티비티는 또 어떤가! 패러글라이딩을 비롯하여 다양한 스포츠들도 할 수 있고 말이다. 주변의 환경, 교통 인프라, 관광지 등 다른 것 제껴두고 현지인들의 친절함과 시민 의식이 더욱 크게 다가왔던 것 같다. 매너도 그렇고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