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을 이용해 대부분의 스카이팀 항공사 비행기를 탑승해 인천 출국이나 귀국을 할 때 좋은 점으로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을 사용한다는 점을 꼽을 수 있는데요 제1 터미널에 비해 시설도 좋고 덜 낡은 느낌이며 제1 터미널의 탑승동처럼 공항에서 한 번 더 멀리 이동할 일도 없어서 좋은 거 같아요 대한항공 혹은 스카이팀 등급이 있거나 비즈니스석을 이용하면 체크인을 빠르고 편하게 할 수 있어요 대한항공 프레스티지 이용을 하게 되면 대한항공 카운터에서 체크인할 때 인천공항 칼라운지 프레스티지 클래스 이용권을 받을 수 있구요 인천공항 칼라운지 프레스티지 클래스 라운지 인천공항 제2 여객터미널 두 곳에 있어요 서편 249편.......
인천에서 베트남 하노이로 출국할 때 탑승했던 대한항공 KE455 프레스티지 슬리퍼 비즈니스석 후기 공유해볼게요. KE455편은 매일 저녁 6시 4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서 베트남 하노이에 밤 9시 40분에 도착을 합니다. 원래 이 노선에 투입되는 대한항공 기종은 보잉 789인데, 제가 탔던 날에는 기종이 보잉 777-300ER로 변경되어 운항을 했습니다. 원래 보잉 789의 비즈니스석은 프레스티지 스위트인데, 777-300ER로 변경되면서 프레스티지 슬리퍼석으로 어찌보면 한등급 다운그레이드 되어서 아쉬웠어요. 제가 타고 갔던 날의 실제 비행 시간은 4시간 30분. 뉴욕 비행의 약 1/3 정도. 5시간 이내 비행으로 전 세계를 다 갈 수 있음 얼마나 좋을까.......
다낭에 갈 때 주로 베트남 항공 혹은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편인데요 베트남 항공의 경우 다낭 비즈니스 좌석도 합리적인 금액에 이용할 수 있기에 종종 이용하곤 해요 다낭 대한항공 탑승의 경우 출국할 때 KE457(10:55 -> 13:40) 귀국할 때 KE458(15:40 -> 22:15) 시간대가 다낭 직항 노선 중에 가장 좋아요 베트남 항공의 경우 출국 시간대는 좋지만 귀국할 때 다낭 공항에서 거의 자정에 탑승을 하다 보니 비즈니스를 탑승해도 귀국할 때 피곤한데요 귀국할 때 탑승시간이 4시간 35분이고 중간에 기내식 서빙도 있어서 밤에 잠을 자기 힘든 편이에요 참, 제주항공도 시간대 좋게 운항 중인데요 출국할 때 7C2901 (10:40 -> 13:20) 귀.......
뉴욕여행 준비할 때 가장 신경이 쓰이는 건 뉴욕 항공권 그리고 호텔일 거 같은데요 현재 직항 기준 아시아나 (매일 1회 운항), 대한항공(매일 2회 운항), 에어프레미아 (주 4회 운항) 이렇게 3개의 항공사를 이용해 뉴욕에 다녀올 수 있어요 참고로 아시아나는 5월 10일에서 10월 9월 30일까지 추가로 주 3회 증편해 총 주 10회 운항하며 10월 1일부터 10월 26일까지 주 2회 증편해 총 주 9회 운항할 예정이에요 궁금한 마음에 항공권 금액 찾아보았는데요 5월 중순 일주일 정도 일정으로 뉴욕 여행 다녀오는 항공권 금액 찾아보니 에어프레미아는 100만 원 중후반이고 아시아나는 100만 원 후반 그리고 대한항공은 200만 원 초중반 정도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