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웹툰 작가 이종범님이 클럽장으로 참여하시는 스토리 캠프 : 나의 요람이 된 이야기들. 마지막 시간이었어요. 이번에는 모임 전에 가볍게 보드게임을 했어요. '윷놀이는 윷가락 네 개로 하는 거다!'라는 눈마새의 명대사에 맞춰서 4명이 모였어요. 퍼레이드, 크라스 카리어트, 랫잭을 했습니다. 역시 눈마새의 명대사인 '셋이서 하나를 상대한다!'. 이 키워드에 맞춰서 3 vs 1로 하는 보드게임 '좀비닷'도 한판 했어요. 셋이서 상대해도 소용이 없군요... 마치 눈마새 후반부 내용처럼요. ㅠ 눈물을 마시는 새에 대해서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한국 전쟁에 빗대어 말하기도 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jNfODQg/MDAxNzU1OTYxMDI1MDE0.VdzL-ECHME3WTwCn2eA4sY4ZjiRcY3X4xQQZ7VBubfIg.LpMDIJ4WaR-MV33N9C5GxBUZWvR64F8-OOukAzplaLMg.JPEG/KakaoTalk_20250823_22215452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