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운전을 못하는 고로... 이런 커다란 대형 마트 선생님을 방문할 때는 누군가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데... 여윽시... 저의 그와 그녀 엄마빠가 최고 아니겠음미까 주말을 맞이하여 가족 나들이로 코스트코를 방문하였.... 사람이 정말 댕많네요... 그래도 주차를 하고 들어왔다는 거 자체가 미라클... 어째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지는 거 같아요. 저는 항상 평일에 방문하곤 하지만 오늘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코스트코 떡볶이가 있다면서요?! 주변 분들의 포스팅에 놀라버려 이렇게 한걸음에 달려왔지몸미까... 코스트코 백만년만에 방문 어디보자... 코스트코 떡볶이가 있네요~ 우와우 3,500원의 좋은 가격. 근데 다른 메뉴들은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