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살아보기 한달이 순삭, 내 시간 누가 가져갔니 사진, 글 @ 나나 아이랑 치앙마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제일 먼저 예약을 한건 숙소이다. 워낙 날씨 좋은 1,2월에 가기 때문에 성수기라 숙소 구하는게 중요할 것 같아서 10월부터 알아보고 결정을 했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항공권예약하기. 사실 이렇게 두가지만 하면 거의 준비는 다했다고 봐도 무방하겠다. 나는 거기에 하나 더. 그림이가 또 가고 싶어한 영어학교 등록하기까지 3가지를 미리 준비했다. 항공권 대한항공 공홈에서 심플하게 결제를 했다. 지난번엔 저가항공을 이용했었는데 여행준비물이 많다보니 수화물 추가비용이 들었고, 지금은 워낙 피크여서 다들 비싸기도 하고.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