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는 투명한 입술 보습제 주머니 속에 가지고 다니면서 틈틈이 발라주곤 했는데요 .그런데 30대가 넘어가니 칙칙해진 안색 때문에 무조건 컬러립밤만 고집하는 나를 발견! 그런데 여전히 입술 각질도 심하고 심지어 물어뜯는 버릇까지 있어서 보습이 결국 1순위 요소가 되더라구요. 공감하시는 분들을 위한 올영립밤 추천 포스팅 준비했어요! Y.N.M 와이엔엠 ( 각 3g ) 제가 블로그에도 가끔 적곤 하지만 저는 입술에 자신이 없는 편이에요. 입술 도톰하고 탱탱탱한 분들 보면 그렇게 부러울 수가 없음!! ㅠㅠㅠ 이렇게 콤플렉스를 가진 저이기에 오히려 컬러립밤 고르는 기준이 깐깐한데 싹- 바르자마자 데일리립으로 딱이다 싶었던 게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