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꾸미 금어기가 해제 되면서 이곳에 주꾸미가 연일 터지고 있어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매일같이 많은 인파에 주꾸미들은 점점 마리수가 줄어 들고 있기 때문에 늦기 전에 다녀와야 합니다 네비에 당암포구를 검색해서 도착을 하시면 많은 해루질하는 분들이 보이실겁니다 늦기전에 다녀오세요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FfMTYy/MDAxNzU3NTQ2NjM5Njcw.DFo_y2h6qr4ZfQYeBEdtJpIC5mnFtoeruzwYitB07Zsg.EbDQmxWoJzDc27eD677K4hgMWSjlZkOrdeuHSRT1ed4g.JPEG/900%A3%DF20250909%A3%DF003953.jpg?type=s3" />
문어처럼 생겼지만 문어 아니고 바로 주꾸미입니다. 매년 더워진다는 여름이지만 며칠 전 입추가 지나고 나니 오전 오후는 조금 선선해진 것 같아 다행이에요. 아침에 잠시 외출했는데 솔솔 불어오는 바람에 뜨거운 여름 날씨도 한물간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요. 조상님들은 어쩌면 이렇게 날씨의 변화를 24절기로 나눴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얼마 전 뉴스에서 남해안 바다의 수온이 올라서 광어와 우럭 양식이 예년 같지 않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습니다. 주꾸미 역시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 작년부터 서해 중부지방 바다보다는 인천 앞바다로 많이 몰려드는 것 같아요. 올해도 역시 서해 중부지방 바다 보다 인천에서 더 많은 쭈꾸미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lfMjc0/MDAxNzU0NzIzODExNjQ1.6rtwlEAbVW0m0CWXrUlvSw4nxcZalzaFBc6jOs3AWMcg.aFLYRMc2G5OOD1vJHR1L-iGzhQakD2TCicJteuwxZ74g.JPEG/20221019_16262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