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시험림, 국민과 함께 지은 ‘한남사려니오름숲’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448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 난대·아열대산림연구소는 오는 16일부터 ‘한남산림과학연구시험림’의 명칭을 ‘한남사려니오름숲’으로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한남사려니오름숲’이라는 이름은 국민참여 설문조사를 통해 채택, 국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숲이라는 상징적 의미를 담고 있다. 이 숲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에 위치해 있으며, 2008년 개방 이후 매년 1만여 명의 탐방객이 찾고 있다. 2024년에는 생태적 가치와 경관을 인정받아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JfNDkg/MDAxNzQ3ODcwNTM0NDY5.99bDRVB4ZfLwUC43ehMSYldwEp7SMyNO57kljibYW_0g.2GAK9xTttEhw6r6aTctZx2SPOG-RD7iZuyHfrqdRvI8g.JPEG/303448_292129_953.jpg?type=s3" />
국민과 함께 뽑은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어딘가 보니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4887 산림청, 국민 13,356명이 참여해 국내 민간정원 30개소 선정 발표..제주는 2곳 포함 국민 13,356명이 참여해 뽑은 국내 민간정원 30개소가 선정됐다. 제주에서는 '생각하는 정원' 등 2곳이 포함됐다. ‘민간정원’은 법인‧단체 또는 개인이 정성을 다해 가꿔온 정원을 국민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방하는 정원으로 전국에 150여 개소가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24일 대국민 온라인 선호도조사와 전문가의 현장심사를 통해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을 선정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