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집에 가려면 차로 1시간 30분 정도 걸리다 보니 남들처럼 자주 찾아뵙지 못 하는 1인입니다... ㅠㅠ 그래서 2~4개월에 한 번씩 가족 모임을 갖는데 부모님이 어떤 거 필요로 하실까 이것저것 챙기다 보면 바리바리 싸 들고 가게 돼요. 특히 딸들은 공감하실 텐데 엄마 화장품은 필수잖아요?ㅋㅋ 예전에 제가 직접 써보고 좋아서 엄마한테도 선물 드렸던 게 바로 홀리추얼 세럼인데요. 이번에 똑떨어졌다는 연락이 와서 선물로 준비해 드렸습니다. ㅋㅋ 저번에 이용해 보고 만족스러워서 이번에 또 연락할 수밖에 없었던 홀리추얼 방판. 저번에 앰플 구매하고 샘플을 정말 많이 챙겨주셔서 ㅋㅋㅋ 아침, 저녁 스킨케어할 때도 사용하고 여행 갈.......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lfMTk3/MDAxNzQ0MTk4Njg2NjQx.pjJ4LMHywfKzotAYLln6_6pcOHQ-eNwJ5f7VpU5Y6yEg.QcZJQIMm2weNEKYRLqq1aWfz7Lq7QjkJBQsyI_va4ZMg.JPEG/37.jpg?type=s3" />
제가 1년 중 친정집에 가는 때는 설날, 추석, 어버이날, 연말, 연초 그리고 마지막으로 김장하는 날. 이렇게 6번 정도 되는 듯한데요. 그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김장하는 날이 말이죠?ㅋㅋ 친정에 자주 못 가는 편이라서 한 번갈 때 선물 이것저것 챙겨가는데 이번에 이용한 설화수 방판 자음2종 샘플 만족스러워서 리뷰 남겨봐요. *_* 사실 예전부터 엄마 선물 고를 땐 설화수 선택한 적이 많았던 저...! 그런데 백화점에서 정가 다 주고 구매를 하기엔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입소문 통해 알아보다가 발견한 게 바로 방판이거든요. 같은 가격이지만 샘플을 많이 받아볼 수 있어서 개이득! 샘플지 하나하나 다 개수 세어가며 계산해 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