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한 달에 한 번은 인천공항을 통해 출장을 다녀오다 보니 인천대교를 지나는데요, 인천대교를 지날 때마다 오늘은 배낚시 떴나? 하고 대교 아래를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새벽에 공항을 가다 보면 안개가 끼인 날이 많아요. 그럴 땐 낚싯배가 뜨는지 궁금하긴 한데요, 풍랑주의보만 없다면 이렇게 멋진 일출을 보면서 체험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바로 인천 남항부두 배낚시입니다. 차량을 가지고 간다면 남항유어선 부두를 찍고 가면 됩니다. 우리가 탈 배가 들어오는 곳은 바로 2잔교라고 쓰여 있는 문을 통해서 내려갈 거예요.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성주산호가 보입니다. 오는 순서대로 신분증 확인하고 낚싯대와 미끼를 가지고 가서.......
"히트다, 히트~~" 5월 어린이날 주간 연휴에 인천배낚시 다녀왔습니다. 일기예보에는 비가 살짝 내린다고 했는데, 인천 쪽은 거진 비는 내리지 않더라고요. 지역마다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는데, 날씨도 더워지는 계절이니 보슬비 정도는 덥지도 않아 괜찮았고 어신이 강림하셔서 이날 연속 5마리를 수확하는 기쁨을 맛봤답니다. 가족단위 초보 체험객들이 많았는데요, 낚시 초보라면 인천배낚시 추천 광복낚시입니다. 주말에는 두 분의 사무장님이 낚시 방법부터 문제가 생기면 짜잔 나타나 해결해 주시니 마음도 편하고 낚시가 더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인천바다낚시 체험 배는 오전, 오후 두 번에 걸쳐서 나갑니다. 정해진 시간에.......
날씨도 따뜻해졌으니 이제 봄 바다낚시 체험 즐기러 떠나봅니다. 저도 아직 낚시 초보지만 처음 낚시에 도전하는 분들은 걱정이 많더라고요. ▷ 준비물이 뭔가요? ▷ 멀미는 안 하나요? ▷ 배에 화장실은 있나요? ▷ 고기는 뭐가 잡히나요? ▷ 배고프면 먹을 건 있나요? 정말 궁금한 게 많은데요, 낚시 초보라면 저랑 같은 입장이니 저의 낚시 체험 루틴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천배낚시 체험낚시는 반나절만 하면 되는데요, 오전배와 오후 배가 출항합니다. 오전배는 7시, 오후배는 12시에 출항하는데 신분증 확인하고 채비 챙겨서 나가야 하니 대략 1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합니다. 단골로 이용하는 광복낚시에 도착해 선상 명부에 이름.......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니 슬슬 낚시 시작해 봐야겠지요? 1월 2월 특별한 활동이 없다 보니 TV를 보면서 도시 어부를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미리 녹화를 해 놓아서인지 낚시하는 모습이 아주 추워 보이지는 않는데요, 큰 물고기 아니고 쭈꾸미나 볼락 잡는 모습을 보면 빨리 배낚시를 나가고 싶더라고요. 인천 남항유어선부두에서 출발하는 인천배낚시는 오전배와 오후 배로 두 번에 걸쳐서 나가게 됩니다. 오전배는 오전 7시 출항 12시 정도에 입항하고 오후배는 오후 1시 출항 17:30분 정도에 다시 들어옵니다. 체험비 평일 성인 40.000/소인 30,000/미취학 무료 주말 성인 45,000/소인 35,000/미취학 무료 낚싯대 1만 원, 미끼 유료 장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