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면 한국 방문을 계획하고 나서 가장 기대했을 키자니아 일정이다. 태어난 이후 줄곧 같이 커온 한살 위 친한 누나와 스스로 키자니아로 아빠들 없이 둘만 들어가는 걸로 예약했다. 아빠와 같이 들어가는 것과 그리고 스스로 키자니아의 차액은 7시간 통틀어서 35,000원 정도였다. 시간당 5천원의 차액인데 계속 끊임없이 공부하고 동선 공부하는 우리 스스로의 시급이 5천원이라고 생각한다면.. 차라리 그 차액을 전문가에게 주고 맡기는게 낫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스스로 키자니아를 결제했다. 스스로 키자니아는 1월 2일 방문으로 12월 15일에 예약을 진행했다. 이번 한국 체류기간 숙소는 다산역이었다. 잠실 키자니아는 잠실역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RfMjg2/MDAxNzY4MzMxMjM3MTc5.R6QlYAi450cQXrNNaWqGKrGksV3Yk_DK_RMkeNpG06og.h4VYj6QjqvFw5bFu51Q2uNn50YCxaQqGIivxveioYuUg.JPEG/%C7%A5%C1%F6.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