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이입니다. 저 올해 계속 단발병 걸려가지고 참.. 힘들었거든요 ^_ㅠ 그런데 바프 촬영도 있었고.. 무엇보다 남편이 제 긴 머리에 집착을 하셔가지고;; 13년째 롱헤어스타일을 고수하는 중이었는데요. 이제 중요하게 남은 촬영도 없고, 이젠 정말 머리 자를 때가 된 듯 해서(?) 신랑을 설득했는데 제 남편의 마음을 움직인 건 실력자인 다혜쌤한테 간단 소리를 하고 나서 였거든요! 19년도부터 인연을 맺어 저의 머리를 책임져주셨던 분인데 최근에 성수역 미용실로 오픈하셨단 소리 듣고 부리나케 달려갔잖아요! 다혜쌤 실력이야 알고 있었지만, 단발 스타일링 받고 역시는 역시구나 찐만족하고 돌아와서 제대로 된 후기 들려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