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이 모레츠 ♥ 케이트 해리슨" 미국의 '국민 여동생'이라고 불리는 클로이 모레츠가 동성 연인과 5년 열애 끝에 약혼을 공식적으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클레이 모레츠는 1997년 2월 10일 출생으로 2004년 CBS 드라마 '가디언'으로 데뷔를 했는데요. 크게 눈에 띄는 역할 없이 지내다가 2009년 영화 '500일의 썸머'로 대중들에게 인식되기 시작되었어요. 이후 2010년 영화 '킥 애스: 영웅의 탄생'에서 힛 걸 역으로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이렇듯 클로이 모레츠는 아역부터 찬찬히 연기 내공을 쌓아온 배우예요. 어렸을 때 모습만 봐도.. 너무 귀엽잖아요! 배우 할만했죠? 대중적인 관심.......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사진.글 © 절대미남자 미국 LA 여행을 할 때 필수로 방문하는 곳이 명예의 거리입니다. 영화, TV, 연극, 라디오 등등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낸 2천 명이 넘는 스타들의 이름이 새겨진 별을 만날 수 있는 곳입니다. LA 방문 경험이 없더라도 세계적인 명소로 손꼽힙니다. 15개가 넘는 블록에 걸친 스타 명패를 따라 돌면서 내가 좋아하는 인기인의 이름을 찾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저는 지하철을 이용해 찾아갔고 걷기 시작한 포인트는 왁스 뮤지엄 언저리였습니다. 할리우드는 워낙 붐비는 곳이라 지나는 사람들을 구경하기도 좋은데요. 소지품은 주의해야 한다는 점은 잊지 마세요. 사람의 이름을 새겨 놓고 밟고 다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