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만해도... 이렇게 신이 나부렸는데... 그러니까 제가 베트남 여행 중에 바다 물벼룩에 된통 당해부렸슴미다. 심지어 다낭 병원도 가보고 말이죠. 베트남 병원은 처음이었는데... 오잉또잉... 좀 기다려야하는 게 힘들었지만 괜찮았어요~ 다들 엄청 친절하시드라구요. 그러니까 이 사건은 제가 베트남 다낭에서 비키니를 입고 깝치는 것으로부터 시작합니다. 이번에 두번째 참섬을 다녀왔어요. 진짜 (소근소근) 제가 바다 수영을 즐기지 않고 물놀이도 조금 무서워하는 편이에요. 하지만 바다 풍경은 좋아하고 휴양지 무드 맨드는 건 좋아함. 그래서 지난 번에 예으니사마와 세부 경험을 바탕으로 수영복 빨리 마르고 젖어도 무겁지 않고 세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