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립 링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작년에 유럽 여행을 갔을 때, 트레일을 하려고 호카를 새로 사서 신고 갔었거든요. 그래서 HOKA를 보면 그때의 추억이 생각나곤 해요. 2주 동안 하루에 8시간을 넘게 걸으면서 힘들기도 했는데, 이 스니커즈의 도움을 꽤 많이 받은 것 같아요. 특히 산을 오를 때 험한 지형이 많았는데, 미끄럽지도 않았고, 고어텍스라 눈이나 비에도 젖지 않아서 그때 방수 신발이 이렇게나 좋은거구나 새삼 깨달았던거 같아요. 그래서 지나가다 호카 매장을 보면 괜찮은 건 없는지 한번씩 둘러보곤 하는데요. 저는 요새 카하2나 본디 X, 그리고 클리프톤9을 관심있게 보고 있는데, 어떤걸 골라야 할지 고민되더라고요. 몇.......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DJfMTA5/MDAxNzQzNTM4ODI0Mzcy.ltzVjFZHt8fiDNPqie8DskFv-tEIRO700utVMUSam-Ag.M09prVrgICaaBAboDnZzwNwYVhd6kypvNaL0ncHdvpwg.JPEG/output_3643539832.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