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newscj.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6641 종로구₩, 비밀의 숲#북악산 개방#...시민의 품#으로 북악산# 문화관광# 탐방로 #조성 사업#, 9월 준공 목표# [천지일보=최치선 여행전문기자]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오는 9월 준공을 목표로 '북악산# 문화관광# 탐방로 조성#'을 위한 최종 3단계 사업에 착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명승 제67호인 북악산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유산을# 시민들이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단계 사업지 '청운대# 전망대'(제공=종로구)ⓒ천지일보 2025.03.18. 3단계 사업의 대상지는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zMThfMjc2/MDAxNzQyMzA2NTA2OTIz.6TmChc_Nbn-zapC9-sZEa2eLWGwcDMppqWrxzV5GHE4g.Hf6HC6C8Ya1sxILwbOSjXnpFGG333eCnyV3AJGbtavgg.JPEG/3246641%A3%DF3305343%A3%DF5022.jpg?type=s3" />
오름·곶자왈 잇는‘송당 ᄆᆞ실길’ 탐방로 조성 https://www.newsje.com/news/articleView.html?idxno=299701 제주특별자치도는 10억 원을 투입해 구좌읍 송당리 일대에 오름과 곶자왈을 연결하는 ‘송당 ᄆᆞ실길’ 탐방로를 조성한다고 24일 밝혔다. 제주 방언으로 ‘마을’ 또는 ‘나들이’를 뜻하는 ‘ᄆᆞ실길’은 송당리 지역 내 8개 오름과 1개 곶자왈을 연결한다. 지역마을과 연계한 탐방로를 조성해 자연경관을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총 연장 32.55㎞의 탐방로는 3가지 테마 코스로 구성된다. ‘천년의 풍토길’(13.45㎞)은 당오름에서 돝오름까지, ‘백주또 새미길’(10.2㎞)은 당오름에서 거슨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