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멋내기용 염색을 할 때는 2~4개월에 한 번씩 큰마음을 먹고(?) 전체 진행을 하곤 하죠. 그런데 군데군데 희끗하게 올라오는 새치 염색의 경우에는 뿌리나 고민 부분만 커버하면 되기 때문에 셀프로 끝내는 게 가성비가 좋은데요. :) 일상 속에서 혼자서도 쉽게 끝내는 초간편 생활염색 제품이 있답니다. +_+ 보통 올리브영 같은 곳에 방문해서 새치 염색약을 살펴보면 버블 형태나 1제, 2제 섞어서 사용하는 제품들이 대부분인데 단점이 있더라구요? 버블 염색약의 경우 마치 샴푸하듯 사용할 수 있어 사용 방법은 간편하지만 전체 염색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제 남편처럼 군데군데 새치가 올라온 머리에는 알맞지 않은 느낌이랄까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