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년 초등학교 6학년 시절에 합창단 활동을 하다가 JYP 엔터테인먼트의 캐스팅 제안을 받은 신은수. 2016년 강동원 주연의 영화 <가려진 시간>에 캐스팅되면서 본격적인 연예계 데뷔를 알렸는데요. 아름다운 외모뿐만 아니라 극중 캐릭터를 이해하는 섬세한 연기력으로도 호평을 받으며 슈퍼 키드 헤일리, 괴담만찬, 열아홉해달들, 모범가족, 반짝이는 워터멜론 등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 평소 층층이 쌓인 레이어가 느껴지는 긴머리 레이어드컷을 유지해오고 있었으며 청아한 그녀의 이미지와 이질감 없이 어우러지는 모습이었는데요! 오늘 공개된 sns속 신은수는 1970~80년대에 유행했었던 펑키한 무드 가득한 긴머리 히피펌 변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