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에요 :D 가끔 어떤 브랜드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자연스럽게 생각나잖아요? 저에겐 발렌티노가 딱 그런 존재예요. 특히 봄이나 여름이 되면, 락스터드의 쿨한 감성과 브이로고의 로맨틱함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는데요. 화사한 옷차림에 로고가 주는 묵직한 포인트, 그게 참 잘 어울리잖아요~ 저는 매해 여름 샌들을 알아보면 자연스레 발렌티노가라바니를 들여다보게 돼요. 얼마 전에도 셀럽 패션을 살펴보다가 브이로고백에 한눈에 반해버려, 이번 시즌엔 좀 유심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어디가 좋을까? 저는 늘 직구할 땐 어디가 지금 제일 괜찮을까?부터 찾아보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발렌티노 가라바니를 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0MjBfMTQ2/MDAxNzQ1MDk1Mjc4OTk1.2WIz4eZlGfsM994mUCOJypE_rOVqZnkuZVCd9nZWFlcg.KSnpHiaRtPjKjg8G-gXSRbd3aWbd187Y3-dsgebV9Sgg.JPEG/output_238305549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