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국립중앙도서관 도토리 기자단 6기 이가현입니다. 입추가 지나고 더위가 한풀 꺾였지만, 더위는 여전합니다. 여름방학이 끝나기 전, 특별한 무언가를 해보고 싶지만, 여전히 두려운 마음이 든다면, 저와 함께 시원하고 감성 가득한 하루 보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더위에 한없이 취약한, 그래서 여름이 가장 두려운 대학생의 여름나기 하루가 손기정문화도서관에서 시작됩니다.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나는 <1층 라운지> 도서관 건물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1층 라운지는 북적한 주말의 손기정문화도서관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학생들이 삼삼오오 모여 팀 프로젝트를 하거나, 개인 작업을 하는 사람들로 가득.......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TNfOTIg/MDAxNzU1MDU2ODU1NDc5.b-oDKx-r5i21MG977dxn8q8v8gZOMfvLcMkRjw5mqFIg.xK3MVhc4bPdqOnC1FSwKlMI41vpO521dsUjE0VYXTlsg.JPEG/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