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봉은사는 홍매화와 매화가 절정이었믄데 여의도 윤중로 남단의 샛강다리에서 민나는 매화가 지난주까지만 해도 매화 조용했는데 요며칠 따뜻하더니 확실히 개화를 시작했다. 아직 팝콘이 덜 구워져 터질랑 말랑의 시기랄까? ㅎㅎ 그래도 2026년 봄 개화한 매화를 담아본다. 샛강다리를 건너 윤중로에 접어들면 오른편에 보이는 명자나무들도 홍조를 띠기 시작한다. 매년 봄마다 벚꽃과 함께 개화를 해왔기에 올해도 역시나 비슷한 시기에 전반적으로 개화 준비 완료! 여의도 윤중로 샛강다리 부근의 어떤 벚나무는 성격이 급하거나 볕을 너무 잘 쬐어 이미 벚쫓을 피워내기 시작했다. 하지만 대부분의 벚나무는 다음주가 되어애 벚꽃을 피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jZfNzkg/MDAxNzc0NTI1MDAxMjgw.rn-BEDAOt2aYfZ-6HJWtUzNloGi0o169MSMMF2FcgV4g.A1nWCHC-GZOGliAaS7-WtHl2a9vRgMDHzZEhFGOF7FMg.JPEG/900%A3%DF20260326%A3%DF16430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