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보다 몸매 더 좋은 50대 최은경 아나운서 바디프로필 공개 1995 KBS 21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재치 있는 입담으로 다양한 연예 프로그램의 MC로 활동해온 최은경 아나운서. 직업 특성상 방송에서는 점잖은 원피스를 자주 입던 그녀인데 알고 보면 20대보다 더 좋은 몸매와 세련된 사복 센스로 유명하다는 거! 1월 18일 개인 SNS에 최근 촬영한 바디프로필 사진을 6장 공개하였는데 50대임에도 20대도 울고 갈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화제입니다. 너무 마르기만 한 몸매가 아니라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근육이 돋보여 그야말로 댓글에서도 난리가 났는데요. :) 20대도 만들기 어렵다는 복근과 과하지 않고 매끄럽게 뻗은 말벅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