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년 영화관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던 영화 '7번방의 선물'에서 예승이 역을 맡은 갈소원의 근황이 전해졌는데요. 훌쩍 큰 키에 여신 미모로 폭풍 성장한 모습에 화제를 모았어요. 갈소원은 이날 검정 롱패딩을 입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구내식당에 방문을 했더라고요. 배우 갈소원은 2012년 SBS TV 드라마 '부탁해요 캡틴'으로 데뷔 후 이듬해 1월 '7번방의 선물'에서 이예승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죠. 영화는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용)가 오해로 인해 최악의 흉악범들이 모인 교도소 7번방에 수감이 되는데요. 평생 죄만 짓고 살아온 7번방 패밀리들이 용구와 딸 예승이를 외부인 출입 금지인 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