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해외여행지 추천 호주 시드니 여행 시드니대학교 해리포터 포토존 포토스팟 11월부터 서서히 여름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계절로 포근하고 따싸로운 날씨가 이어지는 호주 시드니 여행은 11월 해외여행지 추천으로 여름시작이라 점점 인기 좋아지는 시기예요 시드니가 12월엔 점점 연말로 가면서 호텔 금액이 엄청 비싸져서 11월이 더욱 가성비 좋게 가기 좋은 시기거든요 그 중에서 제가 가보았던 시드니 대학교는 #호주시드니여행 중에 꼭 들려야하는 명소 중에 한 곳이랍니다 이곳은 호주에서 제일 오래된 대학교인데요 고풍스러운 건축물들이 세워져 있는 대학교 교정을 호주의 옥스퍼드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구요 특히나 영화 해리포터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lfMjcy/MDAxNzU4MjcwOTQ4MDc1.-96mUkOD4MXky-XxMdjZF2rrybhENLXWjZTt39xBTAIg.EAP2hgwe9Ob7CBjgmKFqsH6_U5j57aXCtbFDDb9b3MEg.JPEG/IMG_3435.jpg?type=s3" />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볼거리 많고 먹거리 많은 해외여행지라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곳 중 하나로 호주 시드니라 할 수 있겠어요. 오페라하우스나 시드니 브리지나 알려진 곳도 좋았지만 시민들과 같이 숨 쉴 수 있는 소소한 곳도 좋았답니다. 1. 달링하버 Darling Harbour 호주 시드니 하면 유람선이 도착하는 서큘러키, 록스 프리마켓이 있는 록스 그리고 킹 스트리트 부두가 있는 바랑 가루와 센트럴 비즈니스 지구 내에 자라하여 여가와 오락을 위해 재탄생한 최대 크기의 선착장이 있는 달링 하버로 나눌 수 있겠어요. 런치 크루즈를 타고 도착한 달링 하버는 예전엔 공업지대로 방직, 곡물, 석탄들을 운반하던 선박 터미널 항이었고 도심과.......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4MDZfMzYg/MDAxNzU0NDc4MTM5Mzk3.o2KlOxDEJBM0SgilUpr88jcEMSjrtYoY8jsZCkXxAdAg.q7MWX0AleqTupMPHpQdHoJXalpNCMR9KIVQzWY_7tqYg.JPEG/20250327_113444.jpg?type=s3" />
요즘 날씨가 습하고 더워지니 지금 딱 시원해서 여행 다니기 너무 좋을거 같은 몇달전에 다녀온 호주 시드니 여행 생각이 자꾸 나고 있어요 이번에 호주 자유여행 가면서 시드니 투어 알아보다가 시드니 단독 투어로 가면서도 제가 혼자 가도 사진을 편하게 한두장이 아닌 블로그나 인스타에 올릴 정도로 여러장을 찍어 주실 수 있는 시드니 스냅이랑 시드니 공항 픽업까지 포함된 시드니 단독투어 기대이상으로 괜찮아서 블루마운틴 투어를 먼저 신청해서 다녀온 후 마음에 들어서 다음날에 바로 또 신청 추가로 하고 다녀 왔었던 시드니 근교 투어 일주일 내내 날씨 좋다가 이날만 날씨가 흐려져서 많이 아쉬웠지만 다음에 호주 자유여행 시드.......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ThfMTYz/MDAxNzUyODQ4NjQ1Mzkx.GBYBrkqOeWcxFbdrh5ggWLVR1OgA8KbAvMgQvBo24IAg.8Et1sWfO-Ya2KwKnnS_lYNXA6dwD14l8a_IqVAnad6Ug.JPEG/IMG_8806.JPG?type=s3" />
남미 항공사 라탐항공 LA800을 타고 호주 시드니에서 뉴질랜드 오클랜드로 입국하던 날의 기록입니다. 2015년 칠레 여행할 때 라탐항공 처음 타고, 약 10년 만에 탑승해 봤습니다. 호주 시드니 킹스포드 국제공항은 최근 업그레이드 중. 그래서, 지난 5월 라탐항공 이용할 때 공항이 엄청 혼잡했습니다. 참고로, 호주 시드니에 새로운 국제공항이 2026년 운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웨스턴 시드니 에어포트인데 2026년부터는 상당수의 국제항공편이 새로운 공항으로 이전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드니공항 라운지 - 더 하우스 체크인과 보안 검사를 한 뒤 시드니공항 라운지를 찾았습니다. 더라운지앱으로 이용 가능한 더하우스 어스파이어 라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JfMTY2/MDAxNzUxNDMzNzAxNDMx.89je4s3ap26QVniJ8p3-auMMHKDLIavx7zhz8htXF08g.i36ZC-HGSzF2K2kcFnnSCeSSMYMI4TJMkjRY-Qt7m2gg.JPEG/IMG_9401.jpg?type=s3" />
아시아와 이웃하면서도 영국의 분위기를 가진 시차는 적지만 비행거리는 유럽 가는 시간이랑 맞먹는 호주 시드니 여행은 모든 것이 색다르고 이색적인 것 같았어요. 1. 본다이 비치 BONDI BEACH 시드니 중심가에서 동쪽으로 333번 버스를 타면 올림픽 때 비치 발리볼 경기가 열렸던 해변 본다이 비치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깔끔한 분위기의 해변이라는 인상을 받았답니다. 시드니항을 등지고 남태평양을 바라보고 있는 본다이 비치이기에 파도가 거친 편에 속해 서핑을 즐기는 분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고 특히 본다이 비치 아이스버그 해수 풀이 요즘 SNS에 자주 등장하여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해변이랍니다. 본다이라는 말은 원주민 말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1MjFfMjQz/MDAxNzQ3ODE1NjAyMjMw.Do90IJLtnBPVZpJPp9Cej9g-ngdRn5a6kV9ggXfzLTUg.wte0TDDtSIPk2nktbY1OKoCmyD3Xd6h4ugv__0fMaGEg.JPEG/20250329_10441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