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세부 여행을 마치고 떠나는 날, 엘스파와 세부 맛집 예가를 들렀기에 그 내용을 정리해 봅니다. 일본 여행을 하면 온천, 동남아 여행을 하면 마사지란 말이 있다. 그래서인지 동남아 여행에서 마지막 날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마사지를 받게 되는데 어떤 여행에서는 1 Day, 1 Massage를 즐기기도 한다. 지금 찾은 곳은 엘스파(EL Spa)라고 하는 필리핀 세부 마사지 장소로 유명하다고 하며 그 이유는 막탄 세부 국제공항(Paliparang Pandaigdig ng Mactan-Cebu) 바로 옆이어서 일정 짜기가 좋다고 한다. 필리핀 세부 여행의 마지막 날, 일정 구성에 있어 [ 마사지 + 세부 맛집 ] 조합을 고려하고 있다면 공항 인접한 엘스파(EL Spa)는 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DRfNzQg/MDAxNzc1MzA2NzAxODE1.tBAgGUJBBPxhtVqfYmyf6JgJYFw7dU522_X_KrfN0Rcg.GAtuA3yMXm1BhJ5gVlEkDgnxRRN8cTOw_uiai0qxGBgg.JPEG/%BC%BC%BA%CE.jpg?type=s3" />
세부 맛집 예가 씨푸드 & 한식당 막탄공항 드랍까지 지난 필리핀 세부와 보홀 9일간의 일정 알차게 보내고 돌아왔는데, 워낙 자주 떠나는 곳이라 이제는 한국처럼 익숙한 휴양지, 특히 여행 마지막날 늦은 밤 비행기를 타야하기 때문에 호텔, 리조트 체크아웃 후에 비행기 시간까지 저녁 식사와 마사지 그리고 휴식까지 엘라운지에서 한번에 해결 할수가 있어서 너무 편했어요. 1. 세부 엘프라자 엘프라자는 엘스파를 비롯해서 엘네일 그리고 할리스커피, 예가 레스토랑, 그리고 엘라운지까지 모든 시설이 함께 있는 공간이었는데 공항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무료 짐보관 서비스까지 받을수가 있어요. 저도 일정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