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2(일) 벚꽃은 꽃잎이 날리지만 길 양옆으로는 하얀 조팝꽃이 가득합니다. 잠시 차를 정차하고 사진에 담아봅니다. 당연히 인증샷은 기본이구요..^^ 참 멋진 꽃길입니다. 이제 금산 신안사로 향합니다. 조팝꽃피는 마을을 지나 신안사에 도착합니다. 주차장이 꽉차있어 입구 길가에 주차를 하고 산사에 오릅니다. 벚꽃이 가득한 신안사의 모습입니다. 참 오래된 사찰입니다. 6.25전쟁에 다수의 전각이 불타 지금은 극락전과 대광전만 남아있습니다. 극락전앞의 150여년의 세월을 지킨 벚나무도 환하게 꽃이 피어있습니다. 산사에서의 음악회를 연다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셨는데 선거를 앞둔 정치꾼들도 많이 와 있네요 조용히 산사를 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0MTdfNDUg/MDAxNzc2Mzg2OTA2OTE4.BxWIw2VoHMx1ZPbzLoug32EvJv3VZqoBeHop1jq9MA0g.T5-oaKBY50DxRb3RpeZpHiyWQcFRT7ZDQphK4PpJf6gg.JPEG/900_20260412_140739.jpg?type=s3" />
지금 조팝꽃이 만개한 세종 기볼만한곳! 이런 카페가 있다는 걸 알고서는 언제쯤 만개할지 엄청 궁금해서 전화도 해보고 해서 결국 딱 맞춰 들리게 된 카페 비일상 소개해 봅니다. :-) 일반 조팝꽃이 아니라 동그란 모양의 공조팝꽃이라서 더 몽글몽글하고 예쁘게 바람에 흔들리고 있어서 예뻤던 것 같아요. ㅎㅎ 그래서 세종 데이트 스팟으로 추천하니 참고하세요. 📸촬영일자 : 24.05.02 야외 정원 한 쪽이 조팝꽃이 만발한 카페 비일상은 한적한 곳에 위치해 있어서 여유를 즐기기 딱 좋았어요.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었고, 주차장부터 이렇게 조팝꽃이 담을 넘고 있어서 설렘 폭발이었어요. ㅎㅎ 그리고 저는 애견동반으로 갔던 세종 카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