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트르담 대성당 사진.글 © danzzak78 파리 노트르담 대성당은 프랑스의 역사와 함께한 곳입니다. 나폴레옹 대관식이 열린 장소이기도 하고 프랑스 혁명 시기에는 몰락했던 적도 있습니다. 또 빅토르 위고의 소설 노트르담의 꼽추' 덕분에 다시 살아나기도 했는데 프랑스의 신앙, 권력, 예술이 복합된 공간입니다. 입장료도 없고 모두에게 개방된 곳이라 더 방문해야 할 필수 코스인데 슬쩍 둘러만 봐도 긴 여운이 남는 성당이었습니다. 운영 시간 월-금 07:50 - 19:00 (목요일 22:00) 토-일요일 08:15 - 19:30 저는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방문했는데 현장에서 줄을 서면 1시간 정도 기다려야 하니 꼭 미리 신청하세요. 인원 제한 때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DlfMjM5/MDAxNzcwNjQzNjgzMzI0.qz7D_owP85l2H0hSaf9BkHDPD_9O5CnDvtS3hxeXnXYg.Yt6OliwSv3JWtgFGk_vRnEZig78bdVkXp07xcDA1Cwkg.JPEG/%B3%EB%C6%AE%B8%A3%B4%E3%B5%E5_%B4%EB%BC%BA%B4%E7.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