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던 어느 날, 서울을 방문했어요. 이날 친구들과 함께 용산 몽탄에 가기로 한 날이라서! 삼각지 역에 내려서 걸어가는데 서울N타워가 보여 예쁘게 한 장 찍어봤습니다. 저기도 가고 싶네 🤭 저 멀리 보이는 '몽탄 짚불구이' 전 여기 두 번째인데, 너무 두근거렸어요. 왜냐면... 짱 맛있을 걸 이미 아니까 🤭 몽탄은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하는데요, 아래처럼 입구 안쪽에 캐치테이블 기계가 있어요. 여기에 인원이랑 연락처 등 입력하고 예약하기! 저는 이날 조금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친구들이 먼저 와서 웨이팅을 시작했더라고요. 친구들 덕분에 저는 얼마 웨이팅도 안하고 들어간.. 아래는 웨이팅 관련한 안내문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