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리공항 픽업 예약 응우라라이 공항 샌딩 사진.글 © danzzak78 발리 공항은 꾸따 시내에서 약 5km 정도 떨어져 있습니다. 차로 가면 20분 정도 걸리는 가까운 거리이지만 이 동네는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발리공항 픽업을 이용하는 것이 편한데 저는 한국으로 돌아올 때도 택시 보다 샌딩 차량 쾌적해서 왕복으로 신청했습니다. 택시는 공항에 입국하면 지나는 길마다 기사들이 어디까지 가냐고 데려다주겠다고 말을 걸어왔습니다. 하지만 흥정하는 피곤함에 저는 출국하기 전 미리 차량 신청을 해두었습니다. 가격은 꾸따 까지 8,500원 정도로 완전 착했습니다. 물론 시내까지 가는 버스도 있지만 처음 방문 하는 여행자.......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ThfMjA2/MDAxNzcxMzQwNjU4ODkz.3hliW_9QSY0cJD0ZxQ0k817ZQMEq3A3zm2R8JwxQmrMg.U5oN1ZsyyARsx1CeCsKUUqL64XDJsroG0QhP6pwxTJ0g.JPEG/%B9%DF%B8%AE_%B0%F8%C7%D7_%C7%C8%BE%F7.jpg?type=s3" />
발리 공항 픽업 클룩 예약 응우라라이 공항에서 우붓 스미냑 사누르! 짝꿍과 자유여행으로 다녀왔던 인도네시아 발리. 열흘 좀 안되게 다녀왔는데 올해 들어 다녀왔던 해외여행지 중 최고였다. 그만큼 자유로웠고 행복했던 시간. 숙소도 우붓의 그 유명한 더카욘 정글리조트 숙박했고 짐바란에서는 아야나 리조트에 머물렀다. 그러면 이번 글은 그중에서도 발리 공항 픽업 어떻게 이용하는지 그 후기를 적어본다. 본인의 숙소가 위치한 지역까지 한 번에 가니까 필요하신 분들은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자. 비행시간이 나름 길었다.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을 이때 처음 타봤는데 나쁘지 않았다. 위탁 수화물도 잘 보냈고 무엇보다도 기내식이 잘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