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아이들과 함께 하면 좋은 전시 소개합니다. 국가기록원과 국립중앙과학관이 공동으로 준비한 전시 ‘우주로 가는 길을 찾다’는 대한민국의 우주 탐험 역사와 찬란한 미래를 선보이는 특별한 행사입니다. 2023년, 우주산업 클러스터 출범과 우주항공청 신설 등의 국가적 변화를 계기로, 대한민국은 우주 강국으로의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번 전시는 천문우주 분야의 주요 기록물과 과학 전시 콘텐츠를 통해 우리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미래를 내다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이번 전시는 우주 개발과 관련된 다양하고 귀중한 자료와 기록, 모형 등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시하여.......
우주경제 이끌어 나갈 한화 스페이스허브, 우주항공청 출범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2024년 5월 27일 한국판 NASA인 우주항공청이 출범했습니다. 과거 정부 주도의 우주산업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제 민간이 주도하는 우주산업의 시대가 시작된 것이죠. 대표적인 예시인 스페이스 X에서도 알 수 있듯이 뉴스페이스 시대에서 민간이 차지하는 우주산업에서의 역할은 꽤나 중요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우주항공청은 경남 사천 사남면에 임시청사를 개청하였고요. 임직원 등 110명이 첫 출근을 했다고 하네요. 윤형빈 청장은 우주청 개청에 대한 기쁨과 동시에 책임감에 대한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우주항공청이.......
안녕하세요. 사진&IT 크리에이터 자유분방입니다. 작년 5월 25일 국내기술로 개발한 한국형 우주발사체 누리호의 두 번째 발사가 성공하던 날을 아직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현장에 간 것은 아니지만, 뉴스를 통해서 실시간 영상을 보면서 성공 여부를 지켜보던 기억이 나네요. 누리호가 성공함으로써 대한민국은 독자적으로 우주발사체를 개발하여, 1톤급 이상 실용위성을 탑재한 발사체를 자력으로 발사할 수 있는 7번째 나라가 되었습니다. 2023년은 우주와 관련된 이슈가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었죠. 특히 누리호 고도화 사업자로는 한화가 선정이 된 바 있고, 2027년까지 3번의 추가 발사를 진행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3번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