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야흐로 진정한 밴쿠버의 여름 이 왔습니다 아침저녁은 서늘하고 (너무 조아...) 낮에는 적당한 햇살 그리고 파란하늘과 녹음의 하모니가 절정에 이르는, 마치 천국과도 같다는 밴쿠버의 여름. 우린 이삿짐에서 선풍기도 아직 안 꺼냈어요... 집에 에어컨도 없음.. 없는집이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한국을 가야한다고? 3주나?! 여기 여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여름에 한국 가기 정말 싫지만 ㅠㅠ 2년전부터 계속 마무리 하지 못한 임플란트를 하러 3주 한국에 가야해요 제가 학기중에 애들만 학교보내고 3주를 비울수는 없기에... ;; 2년전 발치하고 (잇몸뼈 고름이 상당했음) 1년전 뼈에 나사 심고 (생각보다 안아팠음) 이제... 기둥 세우고 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3MDlfMTk3/MDAxNzUyMDE4MDIwMDYy.gx85KzZ9ckV9odGEBfTurduhkgHfBtwV-Vq8qEgzFU8g.XlR5gWNbp0Kb4vkZl8ZwhgjdGgsv1-LwzM-S79DJMKEg.JPEG/KakaoTalk_Image_2025-07-08-16-09-35_012.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