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의 1박2일은 비교적 여유 있게 보냈어요. 코엑스몰이 가깝고 서울 강남의 여러 가지 볼거리를 한 번에 돌아 볼 수 있었죠. 라운지 조식 대신에 온테이블 조식을 선택했는데요. 조식 뷔페는 그 호텔의 식음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서 서울 호텔 패키지는 가능하다면 조식을 포함하는 게 낫다는 의견입니다. 웨스틴 파르나스 호텔 조식은 오전 06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운영합니다. 안쪽과 창가 자리 어느 쪽이 좋은지 물으셔서 저희는 조금 한적한 창가 자리로 선택했어요. 웨스틴 파르나스 서울 호텔 패키지 선택 시 아무래도 라운지 조식은 한적하게 즐기기 좋고 온 테이블 조식은 음식의 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xMTNfMjgy/MDAxNzY4MzA4MjQxMTc0.LRTh69EbGXmIK1Wx7igrhUkrecsATB09RauQc7XtiCMg.L2DP2eWI5qtFdc3vgHUNrrE5r41LFQKL4skN--VV5_Yg.JPEG/%3F%9B%A8%3F%8A%A4%3F%8B%B4_%3F%8C%8C%EB%A5%B4%EB%82%98%3F%8A%A4_%3F%98%A8%3F%85%8C%3F%9D%B4%EB%B8%3F__%EC%A1%B0%EC%8B%9D_-03.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