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저는 외출을 할 때 메이크업보다도 기본적인 위생에 신경을 많이 쓰곤 해요. 예를 들어 깨끗한 정수리, 상쾌한 들숨날숨, 깔끔한 체취 등등 말이죠? ㅋㅋㅋ 특히 외출 시 커피를 즐겨 마셔서 늘 입냄새에 대한 고민이 있거든요. 그래서 치약이나 가글을 가지고 다니는데 은근 무게가 있고 샐까 봐 걱정되더라구요? 이런 저의 고민을 싹 해결해 준 제품이 있으니 바로 프롬민트 고체치약이예요.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졌었던 고체치약. 그런데 휴대성이 좋은 건 물론! 물과 화학 계면활성제가 전혀 없고요. 다 사용한 일반 튜브 패키지를 버릴 때와 달리 미세플라스틱 배출이 없이 온전히 치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