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선자령 백패킹 성지 - 바람만 가득했던 솔캠
여기저기 싸돌아다니긴 했는데 25-26시즌은 눈을 피해 다닌 느낌이었지요. 그러던 차에 눈이 온다는 소식을 접하고 미리 박배낭을 정리해 출근, 조금 이른 퇴근을 하고 곧장 대관령 선자령 백패킹 성지로 달려갔습니다. 결과는... 대관령 선자령 백패킹 성지 솔캠 영상. 휴게소에 들러 저녁 식사로 국밥 한 그릇을 비운다. 예전에는 목적지에 도착한 뒤 식사를 해결했지만, 요즘은 가능하면 미리 끼니를 챙기고 박지로 향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몇 박을 머무는 여정이 아니라면 이동과 준비를 최대한 가볍게 하는 편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현장에서 불필요한 동선을 줄일 수 있고, 밤이 깊어 허둥지둥 식사하는 상황도 피할 수 있다. 이런 작은.......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zMTFfOTgg/MDAxNzczMjM2MTI5OTI2.-0VEXqaywUu7HcFdMEUxgY98u4ftAjqpU4GN_VF8W64g.naVl-A7VyuwqU37rNUo3vtLd7HuUX-DxZOOICPwnOT4g.JPEG/%BC%B1%C0%DA%B7%C9.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