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주로 머무는 타이베이 숙소 위치는 Taipei main Station 중심으로 인근 역을 선호하는 편이다. 그중에서도 13번의 여행 중 가장 많이 머물렀던 곳이 시먼딩(Ximending)이다. 이곳은 2개의 MRT(지하철) 노선이 지나고 버스 교통편도 좋아, 시내는 물론 근교까지 이동하기 편리하다. 주변엔 한국인들에게도 잘 알려진 맛집들과 까르푸, 기념품 상점들이 모여 있어 쇼핑하기 좋고, 언제나 활기찬 현지 번화가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자주 찾게 된다. 무엇보다 숙박 요금과 시설이 다양한 타이베이 호텔이 모여 있어, 충분히 비교 후 자신에 맞는 숙소를 고를 수 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하거나, 나처럼 여러 번 찾는 사람들도 위치 좋고 선택의.......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hfMTk5/MDAxNzU3MjcwNTkxODg4.K7eS6MBGSFDl-QRem_FKbB3NXa8PpJ94wqP79rYZHJUg.hLuDjfV33WdUE_DEeFLtxIWe8pI10IwZmZAgtOFWnFEg.JPEG/%C5%B8%C0%CC%BA%A3%C0%CC_%BD%C3%B8%D5%B5%F9_%B1%D7%B8%B0%BF%F9%B5%E5%C1%DF%C8%AD%C8%A3%C5%DA.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