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와 열정이 가득한 젊음의 도시라는 양양에 다녀왔어요. 낙산사와 더불어 서핑의 성지라는 서피비치랑 인구해변도 다녀왔는데요, 낮시간이라 그런지 조금 한적했답니다. 양리단길도 카페도 찾았는데요 한번 올려볼게요 ^^ 1. 양양 서피 비치 해수욕장 야자수가 서있는 입구부터 강원도가 아닌 동남아에 온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곳으로 서퍼를 위한 해변으로 울 나라 최초의 서핑 전용 해변 양양 서피 비치 해수욕장이랍니다. 비치클럽으로 시작한 뒤 인기에 힘입어 이제는 보통명사가 되어 일대를 양양 서피 비치 해수욕장이라고 부른답니다. 철 지난 바닷가이지만 맥주 펍에서 나오는 음악 때문인지 휴양지에 온듯한 기분도 들었어요. .......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wMTJfMTU1/MDAxNzYwMjU2MDQwNDk2.gwtekoJn-ez7wdZscKaf14nTzc6K55qSR4GHeCd4Y_Yg.UmEYxJfFLdjJCKDZb5Rt0mhuJYCCqSkkO9K9l-REluAg.JPEG/DJI_20251004121058_0716_D.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