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올림픽공원의 몽촌 호수 올해는 올림픽공원 장미축제 행사는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행사는 하지 않지만 해마다 장미는 아름다우니 5월과 10월에는 찾아가기 마련입니다. 너무 일찍 가면 들꽃마루 꽃이 덜 피니 5월 말일쯤 가면 딱 예쁩니다. ▲ 가는 길의 장미터널. 예쁩니다. 장미광장 들어가는 길. 높게 매달린 장미들이 예쁩니다. ▲ 분수 말이 필요 없이 예쁩니다. 한 가지에 색색깔 장미가 피는 것도 신기합니다. ▲ 계절의 여왕이라는 장미. 원 없이 봅니다. ▲ 장미광장 옆으로 들꽃마루로 오르는 길이 있습니다. 꽃양귀비를 순차적으로 피게 하기에 아래는 덜 피고 위에는 만개입니다. ▲ 들꽃마루 반대쪽에는 유채꽃을 심었었는데 올.......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DJfMTEg/MDAxNzQ4ODI5MTkzNTU1.D5D7L2JsiO9_PSnAvISHNviv7ptwxeWH6JxsOKn-KqQg.Be_eWDsU3ze-Xt1671o9B5yTtm2HYnkF8vDN46iaYVcg.JPEG/%C5%A9%B1%E2%BA%AF%C8%AF483A4345.jpe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