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해외여행이 다시금 붐을 타는 것 같습니다. 저희 가족과 처가도 얼마전에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추억연휴. 이때 다낭은 이미 예약이 다 차서 나트랑으로 급선회) 한국보다 일단 날씨가 좋고.. 베트남 태풍 오기 전에 와서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해외여행을 오게 되면 주요 관람지를 여행하게 되고 그리고 그 나라의 특색이 있는 곡 해봐야 할 곳을 찾기 마련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베트남 하면 생각나는 것이 바로 마사지 인 것 같습니다. 1일 1마사지를 꼭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유로는 일단 한국에 비하여 훨씬 저렴하고 마사지사들도 한국보다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아서 정말 시원하게 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