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리에 직항으로 간다면 가루다항공 제주항공 대한항공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각각 발리에 오후 6시, 오후 9시 50분, 10시 30분, 11시 55분에 도착을 해요 입국 수속 은근히 오래 걸리며 짐을 찾은 후 발리 리조트 이동을 하려면 또 시간이 많이 걸리기에 첫날부터 고급 리조트 투숙을 하게 되면 발리 숙소 하루 비용이 아깝게 날아가는 느낌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발리에 갈 때 첫날은 발리 공항에서 멀지 않은 발리 호텔 투숙하는 편이구요 오늘 소개해 드릴 알로프트 꾸따 가성비 좋은 발리 숙소로 괜찮았어요 대한항공 탑승해서 발리 공항에 도착 후 미리 예약한 픽업 차량으로 발리 숙소 알로프트 꾸따 비치워크 토착했을 때 벌써 밤 11시였.......
이번 건기 발리 여행 중에 첫날 투숙한 발리 숙소 쿠타 비치에 있는 발리 알로프트였어요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마치고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서 오후 5시 50분에 탑승하였고 발리 국제공항에 밤 9시에 도착을 하였는데요 발리 입국이 오전이나 오후라면 모르겠지만 밤에 도착한다면 발리 공항에서 가까운 발리 호텔 투숙하는 것이 비용도 절약하고 몸도 덜 피곤해요 발리에서 첫날 잠을 잔 후 좋은 리조트로 이동할 예정이기에 공항에서 멀지 않고 투숙비 괜찮으며 조식 외에 점심도 해결하고 숙소 근처에서 가볍게 산책할 만한 곳 찾다 보니 쿠타 해변에 위치한 알로프트로 예약을 하였답니다 참고로 발리에 알로프트가 두 개 있는데요 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