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원고료를 제공받고 직접 방문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청계산은 여러 등산 코스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청계산역에서 가까운 원터골에 다녀왔어요. 원터골에서 매봉까지는 2시간, 옥녀봉까지는 1시간이면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비교적 짧은 코스입니다. 초보 등산 코스로 아주 좋지요. 날씨는 점점 선선해지고 계곡으로 흐르는 물은 어찌나 맑던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았어요. 이번 등산은 산책하는 기분으로 가볍게 다녀와서 매봉까지는 올라가지 않았지만 원터골 입구까지만 가도 상쾌했습니다. 계곡에 흐르는 맑은 물 소리와 새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니 힐링이 필요하다면 등산이나 트래킹만큼 좋은 것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