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는 해마다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제안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중 유성구 상대동에서는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힐링버스킹 공연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음악 행사가 아니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하는 작은 축제의 장이었습니다. 행사는 9월 5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약 두 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초가을이라 기대했던 선선한 공기와 달리, 여전히 여름의 열기가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해가 진 뒤에도 기온은 쉽게 내려가지 않아 공기 자체가 뜨거웠고, 관객들은 부채를 부치며 땀을 닦아내야 했습니다. 하지만 더운 날씨도 음악.......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DlfMjc5/MDAxNzU3MzkyOTI5OTE2.mW2xJyYebwsC33tL0CwWpxGMb95hC4KuAqki5oFSsuwg.-_RRl8XBq_r9tqJMF5F45q_CsCmb-0JbMIt5xuMuX-wg.PNG/62.%B9%F6%BD%BA%C5%B7.pn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