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자가발전소의 2025년 8월 29일 금요일의 이야기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왓!!! 누가 칫솔 썼어?!!!! 우리 칫솔이 있는데, 누가 칫솔을 썼습니다. 일단 저는 아니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조식 먹자더니만! 그런데 아무도 일어날 기미가 안 보입니다. 저도 늦게 일어난 거라서, 더 늦으면 조식은 물 건너 갑니다. 로이야!! 엄마랑 같이 조식 먹으러 갈까? 안 되겠어... 어리러워. 헉! 조식 포기야?! 아내가 조식을 포기하다니 신기한 일이네요. 저는 그럼 로이 데리고 가서 아침을 먹여야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자!! 로이야!!!!! 아니야! 나도 갈게.......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ExMTdfMjkw/MDAxNzYzMzYyMjI0NTM2.iDPpLu1-H2-W6Apz1L5ccmJvYARj_uAC8KfxowrU2Uwg.3Ewe-ecZ5tAlj2zT5qsa_EE42QiI0m-kwksHt6FNMb8g.JPEG/900%A3%DF20250829%A3%DF163810.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