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금세 사그라질 것만 같았던 조용한 럭셔리의 바람은 오히려 더 단단해지고 있어요. 그 흐름 속에서 꾸준히 주목 받는 브랜드가 바로 더로우 (THE ROW)인데요. 멀리서 보면 그냥 심플한 가방 같지만, 가까이서 보면 소재와 마감에서 풍기는 고급스러움이 압도적이죠. 그래서인지 셀럽들의 공항 패션과 사복 패션에서 끊임 없이 등장하고 있어요. 특히 국내에서 유독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라인이 바로 파크백인데요. 깔끔한 사각 실루엣에 힘을 뺀 듯 자연스레 떨어지는 실루엣이 특징인데, 트렌치나 자켓과 찰떡처럼 어울려서 계절을 불문하고 사랑 받고 있죠! 파크백은 한가인 가방으로도 유명하죠. 실제로 개인.......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5MTBfMjEg/MDAxNzU3NDU0NjgzNTYw.AH-2ZZ-DemOtWDkx9dEEgt_4hhTPomOvM0pl_2nJ_FAg.EB0pMgZu34TD1lqI46Wn33pqqbQXaA32hsiUMYId2rkg.JPEG/output_102449798.jpg?type=s3" />
안녕하세요. 해마와하마예요 :D 오늘은 제가 여름이면 꼭 꺼내 드는 단골 크로스백, 르메르 크루아상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스몰 사이즈 범백은 정말 몇 해째 꾸준히 잘 쓰는 가방인데요. 처음엔 그냥 심플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는데, 생각보다 여기저기 다 잘 어울려서 매일 같이 손이 가더라고요. 무더운 날에 티셔츠 한장에 스타일을 살려주는 크로스백이라, 제겐 없어서는 안될 존재랄까요? 그러다 보니 자꾸만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좀 더 넉넉하게 들 수 있는 미듐이나 라지도 하나 더 들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고 있어요! 르메르 크루아상백의 가장 큰 장점은 특별히 스타일링을 하지 않아도 슥 매기만 해도 분위기가 난다.......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TA2MjhfMjc0/MDAxNzUxMDUyNzg2OTU3.D7-S0jk0f1GiMcidq9_lLqGEP_rpwqX2rxW9Tmt3u5Ag.6ovaw8syY_TbxWrkznm5Dy4PxJYi6rQwqzsFFnpNnuYg.JPEG/output_3072669451.jpg?type=s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