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이 있어도 구할 수 없다는 에르메스 백! 그중 캘리와 버킨백은 대기만 1~2년이라는 무성한 소문이 존재할 정도죠. 에르메스의 심벌과도 같은 버킨백은 80년대 샹송가수 제인버킨에 의해 탄생되었거든요. 1948년 에르메스의 5대 자손이자 에르메스 회장인 장 루이 뒤마 에르메스와 제인버킨이 우연히 비행기에 나란히 앉게 되었는데요. 평소 털털한 성격이 묻어나는 제인버킨의 조잡한 가방을 보고 장 루이 뒤마는 제인버킨에게 '당신만을 위한 가방을 만들어 주겠다' 라고 말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버킨백이 탄생되었다고 해요. 행복한 신혼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클라라는 얼마 전 베버리힐스에서의 평화로운 일상을 몇 장 게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