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 #담쟁이덩굴 #두릅나무과 #넝쿨식물 20240201 담쟁인가 했더니 아니다. 담쟁이덩굴 못지 않은 아이비의 담벼락 접수현장 벽이던 나무던 무한정 오를 수 있다는 식물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한다. 나두면 자라는 강인한 식물 지구상에 인간이 없으면 식물이 지배한다. 최종 생존 생태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