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관사 칠성각 해체복원 시 태극기와 독립신문이 발견된 서울 은평구의 사찰, 진관사 은평 한옥마을을 지나쳐 산길을 오르면 진관사 입구와 주차장이 나타난다. 북한산 자락에 있어 계곡이 흐른다. 외국인 관광객이 눈에 많이 띈다. 한옥마을과 더불어 사찰까지 관광하는 거 같다. 우리도 외국 나가면 비슷한 코스를 가니 사람 다니는 건 다 비슷비슷한 듯. 곳곳에 벤치가 잘 조성되어 있어 북한산 풍경을 보며 맑은 공기 마시기 좋다. 나도 잠시 앉아 들고간 책을 읽었다. 진관사 작은 연등 아래로 소원이 달리기 시작한다. 시간이 지날수록 많은 사람들의 소원으로 연등이 가득차지 않을까 싶다. 절 자체는 그리 크지 않은 느낌이었다. 풍광이....... <img src="https://blogthumb.pstatic.net/MjAyNjAyMjFfMTcw/MDAxNzcxNjcxMDEwNzM2.XwMyU5U9bfYAPjWxMpxRZfislg97b8KzUdNll49PCoQg.571-MBO1pMLoagTbiqvRcBWzgu3G1vhFLqp5mxtewKEg.JPEG/DSC_2243.jpg?type=s3" />